봄은 멀지않은곳에 있나봄니다.

하얀겨울을 잘보내셨는지요?

긴겨울이라 말하는 분들이 많지만 올 시카고의 겨울은

참으로 좋은 날씨를 준것같아 고마움이 드는군요

시간은 흐르고 있기에 쉬지않고 흐름니다.

천천이 가던 시간이 요즈음은 왜그리 빨리 가는지요.

하지만 쫒기지 않으렴니다.

버둥대지 않으렴니다. 오히려즐기면서 살으렵니다.

하나님의 섭리않에 있기에 .....

양지쪽에 봄꽃이 하나둘씩 피어오르고

우리들의 마음에도 어느덧 봄은 와있습니다.

새들의 지저김이 아름답게 들림니다.

빠른 시일내 모두들 한자리에 모여서 담소를 나누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빔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