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넘어가네요!

신묘년 한해동안  무엇을했는가?

가슴에 묻어두고 사는것들중 무엇을 이루었는지?

사람들은 누구나 남모르는 불빛하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불빛은 언제 환하게 빛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불빛은 불씨로 말미암아 언젠가는 밝은 불빛을 발하겠지요?

 

2012년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 건강호홉열심히 하며

희망을 찿아 열심히 나아가는 힘이있고 밝음이 있는

보람이 가득한 또한해를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