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해가 지고 나른한 몸으로 소파에 기대어 바쁜일과중 순전히즐거움을 느끼기위해 짬을 내는 시간이 얼마나 되었는가?
신선한 풀내음을 맡거나 기쁨에 겨워 머리를 뒤로 젖히며 큰소리로 깔깔 웃어대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시간을 거의 내지못하며 살고 있을것이다.
어린 시절 우리의 내면에는 끊임없이 울려내는소리가 있었다.열심히 일해 우리는 무엇인가를 성취해야하며 착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인간은 살아가는 동안 실수를 거듭하며 살지만 그덕분에 신적인 존재가 될수 있다고 누군가가 이야기 했다.
백조는 죽기전에 노래를 부르는데 이는 나쁜것이 아니라네 어떤이들은 노래조차 부르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한다고 사무엘 테일러 콜리지는 말했다.어느덧 계절은 어김없이 가을에 접어들었나 보다.앞뜰의 빨갛고 샛노란 선명하게 빛을 바라던 백일홍꽃잎이 퇴색해 가고있다
어머니는 저녁때가되면 청국장을 자글자글 끊여서 밥상한가운데 놓으면 오랬만에 동그란 상에 두려앉아 맛있게 먹으며 웃음꽃을 피우며
맛있게 먹던때가 그리워 진다.교육은 어머니의 무릅에서 시작되고 유년기에 들은 모든언어가 성격을 형성한다고 합니다.
우리 신이주신 메아리 선물 웃음을 많이 사용하며 인생을 즐기는 아름다운 가을이 되길를 희망해 봄니다.
Ya Gotta Be Ju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