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대할때는 마음없이 대하라.마음없이 대하면 상대가 그지없이 편하게 생각을한다.
마음없이 대할때 상대와 하나가 될수있다.상대기 하나기되면 상대가 나의 마음없는 말을 든게 된다는 말이 있다.
행복한 인간관계의 시작은 나부터 벽을 허물고 다가가야 서로가 편안한 감을 갖게된다.
나부터 벽을 허물면 친구가 이웃이 쉽게 닥아올수있고 행복한 인간관계을 맺을수가있고
내자신을 낮추면 우선나의 마음에 평안을 가질수있고 밝고 환한 해바라기같은 마음이 생긴다.
이런마음이 행복한 마음이 아닐까싶다.
때로는 우리는 모든일을 잠깐 멈추고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며 쉼표을 찍어보는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우리들은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의 태도를 선택할수있는 우리들만의 자유을 행복을 받았다.
순박하고 순진한 어린아이들의 얼굴에는 아직도 햇말간 행복이 숨을 쉬고있음을 볼수있고
주름가득한 노부모님의 얼굴에는 세월의 깊이 만큼이나 깊이 파인 사랑의 깊이을 볼수있습니다.
사랑은 행복은 어디에나 깊어만 감니다.담벼락 아래 환하개 피어나는 질기고 질긴 민들래의 노란 꽃망울처럼
밟아도 살고 호미로 캐고 나면 또새순을 올라보내는 민들래처럼 질긴 사랑과 행복이 항상 우리곁에 있었으면합니다.
바람이 불면 이내 옆으로 쓰러지듯 눕다가도 바람이 지나가고 나면 다시 하늘을 향해 꼿꼿이 서는 모습이
참으로 사랑스럽고 당당한 엇새같은 행복이 우리곁에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If All the Skies Were Sunshine.

If all the skies were sunshine,
Our faces would be fain
To feel once more upon them
The cooling splash of rain.

If all the world were music,
Our hearts would often long
For one sweet strain of silence,
To break the endless song.

If life were always merry,
Our souls would seek relife,
And rest from weary laughter
In the quite arms of gri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