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세요.

 

무슨 꽃이든 예쁘든 예쁘지 않든

꽃을 피우지 않는 나무는없습니다.

 

꽃은 때를따라 제 시간에 마추어 피어나고

잎을 키웁니다.

 

우리들도 꽃을 잘피우는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간혹 꽃을 피우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자신이 피운꽃을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무껍질을 뚷고 나오는 꽃잎은 아름답습니다.

 

예쁜 꽃잎이 나올 무렵 불어오는 꽃샘의 바람은

몹시도 쌀쌀하고 춥습니다.

 

우리들에게도 한참 예쁜 꽃잎이 피어올라올때

생각치않는 시련을 감당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이런때을 위해 우리는  해가 채 뜨지 않은 이른새벽아침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과 호홉하는 길을 열고

내마음이 아름다운 시가 행복한 노래가 되기를 빌어 봄니다.

 

내생활 내 삶을 쪼개어 멍든아이들을 돌보아주며

꽃처럼 아름답게 피고 꽃처럼 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