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하는일이 drive way 에 떨어져있는 아침 신문을 pick up하는일입니다.

오늘아침 신문에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암보다  나쁜병은 "포기"라는 제목이 눈에 띄었습니다.

요즈음 누구나 막론하고 건강에 대한 집중력이 강합니다.T.V.광고역시 Health Food,좋은약 광고가 대부분 차지하는것만봐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음을 알수있습니다.오늘아침기사는 저에게는 많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암보다 나쁜병은 "포기"...끝이라 생각하면 정말끝 아주 간단한 말이지만

많은 감동이 있는 말이였습니다.

한국의 시각장애인으론 최초로 미국에서 학위를 땃고 조지 W 부시대통령의장애인 정책담당차관보로 일햐신 강영우박사님의기사였습니다.

췌장암으로 1개월시한부선고를 받으신 강영우박사님 그러나 악조건덕분에 내삶이 좋아지고 자신을 포기하지않고 죽음너머 더 좋은 일이 있을것이라고

긍정적인 말씀으로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삶과 죽음은 하나님이 아시고 결정하는거다.죽음은 나쁜게 아니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기위한 과정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씀하셨다. 1개월밖에 당신은 살수가 없습니다하는 말을 듣고 어느누구인들 태연할수있겠습니까?

그러나 강박사님은 긍정하는 삶의 가치 기뻐할수있는 마음은 어디에서 올수있을까요/

강박사님의 어린시절 해일처럼 텊친시련 ,실명 때문에 부모님의 죽음, 형제들과의 불행한 헤어짐은 그야말로 험난한 삶였습니다.

그의 긍정적인 가치관은 그를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섬김과 나눔의 가치관을 ,장애를 축복으로 만든사람 강박사님을 존경합니다. 

밝아오는 2012년 새해 우리들에게 더밝은 미래를 위해 용기와 긍정적인 마음으로 무장하는 해가 되길르 바람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호홉열심히 하시길 빕니다.